그간의 History

Posted 2008.12.09 21:13 by BeomE
간만에 글을쓰는 Tistory 초대장 받고 시작했었지만 어학연수다 뭐다 하다보니 결국 손 하나도 못대고...

형범... 그동안의 발자취...

07년 3월 귀국... 어학연수에서 돌아오다...
바로 복학...대학 4학년...
만들다만 학점, 중위권도 안되는 토익...

학교수업 + 방과후 컴퓨터선생님 아르바이트(4개월간...)
학점 완성!!!
서울에서의 학원비 + 생활비 획득!

그리고 서울 상경...(2007년 8월)
Toeic 학원 올인(2달만에 200점 Up) 인간승리!
각종 기업에 이력서... 서류 통과/탈락, 면접 통과/탈락 , 최종면접 탈락...
쳇... 하지만 내가 이력서 낸곳은 10군데도 안된다...
그렇게 2007년은 지나고...
학교뒤 고시원같은방에서 자취... 영어특강 들으며 고독을 씹고...

1월... 현재다니는직장 공채 서류전형 통과
인적성 통과, 1차 면접/영어면접 통과, 2차면접 통과
합격...
그리고... 3월 15일 결혼...
가정을 꾸리다...

운이 좋다고 해야할까... 순탄한것같아 보이는 인생...
하지만 난 항상 나와 싸우고 있다...
더 나은 나를 위해...!!!

Go Ro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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