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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

  1. 2008.12.09 그간의 History (1)
  2. 2006.11.07 11/6/2006 요즘 짬짬히 즐기는 리니지... (4)
  3. 2006.11.07 누가 내 티스토리에 작업했냐 -_- (4)
  4. 2006.11.06 11/5/2006...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
  5. 2006.11.04 11/4/2006... (2)

그간의 History

Posted 2008.12.09 21:13 by BeomE
간만에 글을쓰는 Tistory 초대장 받고 시작했었지만 어학연수다 뭐다 하다보니 결국 손 하나도 못대고...

형범... 그동안의 발자취...

07년 3월 귀국... 어학연수에서 돌아오다...
바로 복학...대학 4학년...
만들다만 학점, 중위권도 안되는 토익...

학교수업 + 방과후 컴퓨터선생님 아르바이트(4개월간...)
학점 완성!!!
서울에서의 학원비 + 생활비 획득!

그리고 서울 상경...(2007년 8월)
Toeic 학원 올인(2달만에 200점 Up) 인간승리!
각종 기업에 이력서... 서류 통과/탈락, 면접 통과/탈락 , 최종면접 탈락...
쳇... 하지만 내가 이력서 낸곳은 10군데도 안된다...
그렇게 2007년은 지나고...
학교뒤 고시원같은방에서 자취... 영어특강 들으며 고독을 씹고...

1월... 현재다니는직장 공채 서류전형 통과
인적성 통과, 1차 면접/영어면접 통과, 2차면접 통과
합격...
그리고... 3월 15일 결혼...
가정을 꾸리다...

운이 좋다고 해야할까... 순탄한것같아 보이는 인생...
하지만 난 항상 나와 싸우고 있다...
더 나은 나를 위해...!!!

Go Robin!

11/6/2006 요즘 짬짬히 즐기는 리니지...

Posted 2006.11.07 11:08 by BeomE

아는 형이 캐릭을 하나 인수하면서 다시 -_- 짬짬히 즐기는 리니지다...
렙이 좀 높다.(소드 캐릭이다.)
풀업하고 피가 -_- 1000이 넘는다 ... 하지만 기사여서 다엘하고 붙으면 힘들다 젠장...-_-


나와 리니지와의 인연은 참으로 오래다...
중3때였나? 여튼 1996년도 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 모뎀으로 접속하던 인터넷 시절
리니지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긴 했지만 뭐 그때는 인터넷으로 게임을 한다는것은
집안을 말아먹을 생각이 있지 않고서야 할수는 없을 때였다..
그 당시는 인터넷은 전화요금이였음 -_-(새벽 정액이 있긴했지만 학교에 가야하므로 패스...)
여튼 그뒤 고등학교를 들어가면서 pc방이라는게 급속도로 번지고
모든사람들은 스타크래프트와 리니지, 영웅문 뭐 이런 게임들을 모르면 학교에서 얘기가 안될정도의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모든 게임은 빠져드는 계기가 있기마련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리니지는 그당시 나에게 +3 판금갑옷을
길가다 줍는 행운을 주었으며 또한 이 +3 판금갑옷을 바로 화살사기 라는 사기로 인해 나에게서 뺏어갔다 -_- 줸장..;;

그뒤 이곳은 현실보다 더욱 더 악날하고 치열한 싸움터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_-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곳 저곳 서버를 옮기다가 결국 친구들과 제대로 정착한 서버는 케레니스 였다.
케레니스가 신섭이였을 당시에 우리는 pk의 맛(활피,장피 등등...)을 들이게 되었고
* 솔직히 우리가 한 pk는 칼피였다 -_- 조용히 다가가서 조낸 때리는거다 그리고 법사가 이럽션 -_-;;
그리고 현질이 뭔지도 알게 되었다.
제일처음 캐릭을 산곳도 여기다 -_- 당시 39짜리 법사를 25만언인가 하는 거금을 주고 샀는데
일주일만에 36이 되었다 -_-;;; 아 허무함... 버그법사가 눈앞이였는데 렙따를 걱정해야하는 시점이 된거다. 여튼 그렇게 지내다 보니 애들은 계속 신섭을 따라가고 나는 또 다른섭을 찾아 전전 긍긍 하며 하루 하루를 살았다.
* 이때만해도 학교만 가면 다 리니지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책에 리니지만 적었다 -_-;;

그리고 수능이 끝난 어느날 우리는 사이하 섭에 정착을 했고 나와 친구들은 다시 게임을 시작했으나 우리에겐 또 시련이 닥쳐왔다. 15만원으로 7크로를 현질 했으나 바로 그날 사기 당했다 -_-
사기 수법이 워낙 치밀해서 이거 뭐라 하기도 그런 상황이였다.
* 친구가 3일계정을 만들었는데 게임상으로 그 친구에게 나라고 하면서 계정을 알려달라고 하고
* 그 계정으로 크로를 받아갔다 -_-;; 난 의심을 할수가 없었다. 아이디가 같았으므로 ;;;
에휴... 뭐 어찌하겠냐마는...;;
그리고 나는 이번엔 50만원을 현질해서 -_- 7검에 5셋을 맞췄다. 신섭이여서 아템 시세와 아덴시세가 비쌌다..;;
결국 사이하도 내 섭이 아니였다 -_- 얼마 안하고 접었다. 애들이 다 대학 들어갈 즈음에...

그리고 시작한건 파프리온이였다. 파프가 신섭이라는 이유와 친구들이 거기 시작했다는 이유만으로...
하지만 애들은 꽤 많이 했고... 뭐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성혈에도 들었었고. 비행기표가 내려와서 서울에 현모도 나갔다. 이때가 지금생각하면 제일 즐거웠던 시기인거 같다. 하지만 현모도 가고 그랬지만 결국 우리는 치열한 전투 끝에 하이네성(업데이트 첨 되었을때)을 차지하지 못한것과 앞으로의 비전이 안보인다는거 하나만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템을 질렀다 -_- 지금 생각했으면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뭐 장기간에 걸친 싸움에 지칠때도 되긴 했었다 ...

파프도 접었다...

이다음부터는 겜을 즐기려고 시작하진 않았다.
아니 즐기려고 시작해도 다 장사로 돈벌고 접었던거 같다.

케스톨 서버에서는 젤장사로 돈을 벌었고

다시 돌아온 파프섭에서는 아이템장사로 당시 100만당 5만언이 넘는 시세에
단돈 100만아덴 (친구에게 빌린것)으로 시작해서
3개월만에 1억 7천만 아덴으로 모으는 -_- 괴물적인 장사 수안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젠 리니지도 별로다...
렙높은 캐릭을 돌리고 있긴 하지만...
더 높은게 눈에 들어온다. 모르겠다. 한 80짜리 돌리면 재미가 있으려나...;;
여튼 리니지... 내 인생의 1/10 을 같이 지내온 게임...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든지 다시 리니지 얘기가 꽃을 피우면 또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
중독성이 강한 게임인것은 확실하다... ㅎㅎ

Tag : 게임, 리니지

누가 내 티스토리에 작업했냐 -_-

Posted 2006.11.07 10:42 by BeomE
오늘 티스토리 접속후 -_- 이게 뭐지 ;;;
투데이 62 -_-
누가 작업했냐???
점점 버려지던 티스토리 뭔가 일이 있긴 있군 ;;

11/5/2006...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

Posted 2006.11.06 20:29 by BeomE
아침부터 여자친구 & 내 시험이 같은날 있어서 산업정보대로 향했다.
여자친구는 요즘 한창 컴퓨터 공부한다고 정보처리 산업기사를 응시해서 실기시험을 봐야했고
나는 이제야 조건이 갖춰져서 기사 시험 실기를 보러 간것이었다.
하지만 시험시간에 조금 차이가 있어서 여자친구는 1부 09:00 나는 2부 13:00 이였다.
여튼 아침부터 -_- 오후 3시까지는 어쩔수없이 거기 묶여 있어야 하는 신세였다.
뭐 간단하게 싸가지고간 간식과 구입해서 갔던 몇가지를 먹으면서 하루를 보냈다.

2부 시험시간이 되어서 내가 시험보러 시험실에 들어갔는데
시험 시작 시간이 되면 칠판에 자리 배정 종이를 붙이는것은 시험봤던사람들은 다들 알것이다.
자리를 찾으려고 앞에 붙여진 종이를 보고 내자리를 찾아 앉았는데
어떤사람이 나에게 다가오더니
"여기 제 자리인데요?"
라고 하는것이였다... 나는
"어... 앞에 김형범이라고 적히지 않았나요?"
앞에 나가서 종이를 봤는데
내가 앉은자리에 이름이 김 행 범 -_-;; 이라고 적혀 있었다.
아 조낸 ;;; 이런 어이없는 일이 ;;
내가 자리를 잘못찾은것이 먼저 문제지만... 김행범이 있었을줄이야;;;
여튼 시작부터 뭔가 잘못 맞춰진 톱니바퀴 처럼 시작된 시험이였지만
문제는 DB의 조인,실렉트,프로젝트 뭐 이런거가 기억안난것만 빼면...
여튼 쉬웠다...
가답안 결과는 합격...
주변에서 무한히 들려오는 말... " 공부안해도 합격한다..."
이런말 듣고 시험보러갈때 은근히 부담된다니까~ ㅎㅎ
여튼 합격했겠지 뭐 ...^^

Tag : 시험, 자격증

11/4/2006...

Posted 2006.11.04 21:40 by BeomE
심심해서 바탕화면을 바꿨다...
음... 스킨(?) 이라고 해야할까나... 여튼 windows style을 긁어다가 입혀줬다.


처음에 입히고 딱 쳐다 보면서 음... 아주 맘에 드는군!!!
이란 말이 나왔지만 바로 1초뒤에 이걸 노트북에 입히면 얼마나 예쁠까...-_-
라는 생각을하면서 비어있는 주머니를 쳐다보며 한숨이 휴~~~

요즘같이 쪼들릴때도 없었는데... 아 힘들다...~

여튼!!! 나의 윈도우는 새로운 옷을 입었다^^
한동안 잘 지내보자꾸나!!!

Tag : 바탕화면,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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